아이슬란드 블루라군에서 온천욕하기

아이슬란드 블루라군에서 온천욕하기 – 마이 버킷리스트블루라군 온천은 얼음처럼 차가운 공기와 온천수의 대비로 불가항력을 지향하는 죽기전에 가야할 곳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블루라군-Blue-Lagoon

실제 얼음의 땅 여기저기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게이시르’(Geysir)라 불리는 간헐천이 솟구쳐 오르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아이슬란드는 1인당 지열 에너지 사용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다. 이런 이유로 아이슬란드에는 온천이 약 800개나 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온천은 검은 화산재가 굳은 황량한 땅 가운데 자리한 ‘블루 라군’(Blue Lagoon)입니다.

마이 버킷리스트에 쏙~~ 추가 했습니다. 아이슬란드에 와서 오로라보고 야외 온천욕하고 ㅎㅎ

아이슬란드는 북유럽중에서도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곳 이어서 가능한 많은 식품들을 한국에서 준비해서 가는게 가장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