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마오타이주 마시기

중국에서 마오타이주 마시기 – 마이 버킷리스트

마오타이주(茅台酒, Maotai-jiu)는 수수(고량)를 주 원료로 하는 중국 구이저우 성의 특산 증류주이다. 백주의 하나로 향이 강하고, 다 마셔도 향이 남는다. 마오쩌둥이 이 술로 리처드 닉슨 대통령을 대접할 만큼 중국을 대표하는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65%였지만, 최근에는 35~47%로 내려가, 과음해도 숙취되지 않고,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여겨진다. 주은래는 감기에 걸려도 약은 먹지 않고, 마오타이주를 마셔서 치료했다고 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