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트롤퉁가 트래킹

노르웨이 트롤퉁가 트래킹 – 마이 버킷리스트

트롤퉁가와 프레케스톨렌 그리고 쉐락볼튼이 노르웨이 3대 트래킹 코스라고 하는데요…

트롤퉁가는 노르웨이어로 ‘트롤의 혀’라는 의미인데요, 괴물이 혓바닥을 내놓고 있는 것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이라고 합니다. ㅎㅎ

저런 사진 찍을려면 트래킹 10시간이 걸린다네요. 고래도~~ 유명한 저 장소에서 사진한방 찍어야 겠죠.